‘힙플페’, 최종 라인업에 넉살·딥플로우·오디·우탄·심바자와디 등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힙합플레이야 2019’ 페스티벌. 사진제공=마스터플랜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19(이하 ‘힙플페’)’의 최종 라인업이 5일 발표됐다.

앞서 라인업에는 지코, 딘, 크러쉬, 빈지노, 이센스, 우원재, 디피알 라이브, 창모, 팔로알토, 수퍼비, 키드밀리, 나플라, 루피 등이 이름을 올렸다.

오는 27일(토요일) 출연진으로는 아시루, 넉살, 딥플로우, 우탄, 오디, 웹스터비, 큐엠이 합류했다.

28일(일요일)에는 소울다이브와 심바자와디, 쿤디판다가 추가됐다.

올해 ‘힙플페’는 일부 관객들의 요청을 반영해 무대를 여러 개로 분산하지 않고 하나의 무대로만 해 집중적인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 메인 무대는 네이버의 새로운 뮤직 서비스인 바이브(VIBE)가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VIBE STAGE’로 이름이 붙여졌다. 출연 아티스트들의 독점 컨텐츠들이 향후 VIBE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힙플페’는 국내 힙합 페스티벌 사상 최초로 매진을 앞두고 있다. 서울 한강 난지공원에서 개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