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D&E, 동해 자작곡 ‘땡겨’로 돌아온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D&E . / 제공=SJ레이블

그룹 슈퍼주니어-D&E가 세 번째 미니음반 ‘땡겨(DANGER)’의 단체 사진을 5일 공개했다. 동해와 은혁은 앞서 보여준 밝은 분위기가 아니라 남성미를 강조해 시선을 모았다.

오는 14일 오후 6시 발표하는 이번 새 음반의 타이틀 곡이자 제목부터 강렬한 신곡 ‘땡겨(Danger)’는 트랩, 힙합 장르에 일렉트로 사운드를 가미한 곡이다. 역동적이고 화려한 안무가 돋보인다. 동해가 작사·작곡에 참여해 슈퍼주니어-D&E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땡겨(Danger)’를 포함해 동해의 또 다른 자작곡 ‘우울해 (Gloomy)’도 수록돼 있다. 오는 12일 ‘우울해’의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