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HYNN(박혜원), ‘3옥타브 G’ 고음으로 관객 매료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지난 4일 방영된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가수 HYNN(이하 박혜원)이 지난 4일 방영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라이브로 불렀다.

박혜원은 ‘엠카운트다운’에서 사랑의 마지막 순간에 다다른 연인을 바라보는 애틋함을 표현했다. 3옥타브 G에 달하는 고음까지 올라가는 라이브가 돋보였다. 방송 직후에는 음원 사이트들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박혜원은 ‘슈퍼스타K 2016’ TOP3 출신이다. 지난해 12월 싱글 ‘렛 미 아웃(Let Me Out)’으로 데뷔했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은 지난 3월 31일 발매됐다. 식어버린 연인의 마음을 시든 꽃에 비유해 노래한 발라드다.

박혜원은 5일 오후 5시 KBS2 ‘뮤직뱅크’ 출연을 앞두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