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in 태즈먼’ 후발대 출격…충격적 과제 ‘불 없이 생존하라’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 후반전. /사진제공=SBS

SBS ‘정글의 법칙’ 태즈먼 편의 새로운 생존이 펼쳐진다.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 후발대에 병만족의 뉴페이스로는 ‘정글 강철 소녀’로 거듭난 모모랜드 낸시, 다정함이 넘치는 ‘사랑꾼’ 강경준, 떠오르는 예능 대세 강기영이 출격한다. 여기에 돌아온 정글의 ‘정신적 지주’ 김승수와 야생 생존 전문가 ‘줄리엔그릴스’를 꿈꾸는 줄리엔강, ‘윤허당’ 윤박과 야무진 성격으로 정글의 맛을 책임질 ‘정글 셰프’ 윤보라 등 정글 유경험자들이 대거 합세한다. 이에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모습의 생존을 볼 수 있게 된다.

이들이 도전할 후반전 생존지는 뉴질랜드 채텀에서 북서쪽으로 약 975km 떨어진 남섬에 위치한 태즈먼이다. 이곳에서 병만족은 생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불을 사용할 수 없다는 충격적인 미션을 받게 됐다.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NO Fire’ 생존의 정체는 무엇일지, 한층 더 독해진 41기 후발대 병만족의 새로운 생존기는 오는 6일 밤 9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