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화사한 눈웃음으로 행복 전파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서효림. 사진제공=콘텐츠Y

배우 서효림의 소속사 콘텐츠Y가 5일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비켜라 운명아’에서 엘리트 패션 디자이너 한승주 역을 맡았다.

소속사 콘텐츠Y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효림의 트레이드 마크인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활짝 지어 보인 미소가 돋보인다.

‘비켜라 운명아’에서 서효림은 사랑하는 연인 남진(박윤재)과 이별을 택한 후 슬픔을 털어내려 애쓰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108회에서는 진아(진예솔)와 만났다. 승주는 자신을 걱정하는 진아에게 더 이상 남진을 힘들게 하고 싶지 않다며 헤어짐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아버지 만석(홍요섭)의 회사에 출근하기로 결정했음을 고백하며 애써 남진을 잊으려 노력했다.

‘비켜라 운명아’는 평일 지상파 시청률 1위를 이어가고 있으며,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