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결혼 2개월만 임신…기쁜 소식 ‘솔솔’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이필모·서수연 웨딩화보/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임신설이 제기됐다.

지난 4일 TV리포트는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가 최근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기쁜 소식을 주변에 전하며, 조심스럽게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된 것이다. 이에 이필모 소속사와 연락을 취했지만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이필모·서수연은 지난해 TV조선 연애 버라이어티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고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필모는 최근 방영된 tvN ‘인생술집’에서 2세 계획에 대해 “올해 안에 잘 해보려 한다”고 답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