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경험하기”…류준열, 이강인 소속팀 발렌시아 13번 인증샷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류준열/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류준열이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CF의 13번이 됐다.

류준열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리가 경험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라리가(LA LIGA)는 스페인 프로축구리그 ‘프리메라리가’를 말한다.

사진 속 류준열은 검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축구공을 앞에 둔 채 양손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특히 류준열의 뒤 쪽으로 ‘RYU JUN YEOL’이라는 영문 이름이 적힌 축구 유니폼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끈다. 류준열의 백넘버는 13번이다.

지난 1일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렌시아CF 팀이 류준열을 맞이한다고 알렸다. 류준열은 발렌시아 구단을 방문해 축구 스킬 테스트를 거치는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발렌시아 소속 이강인과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