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 오늘(4일) 신곡 ‘DANCING ON GLASS’ 발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범키 신곡 ‘DANCING ON GLASS’ 재킷. / 제공=브랜뉴뮤직

가수 범키가 지난해 6월 발표한 싱글 음반 ‘비 그리고 너’ 이후 10개월 만에 새 싱글 ‘댄싱 온 글래스(DANCING ON GLASS)’를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

‘DANCING ON GLASS’는 유리 위에서 춤을 추는 아슬아슬한 상황을 세상의 유혹에 빗대어 표현한 알앤비 하우스(R&B) 장르의 곡이다. 프로듀서 앤드류 최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명미나 안무가가 이 곡의 안무를 만들어 일찌감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퍼포먼스를 담은 예고 영상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범키는 이번 신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