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日 신곡 ‘Shoot Out’ 타워레코드 1위·오리콘 2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가 새 싱글 음반 ‘슛 아웃(Shoot Out)’으로 일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3일 “몬스타엑스가 지난달 27일 일본에서 발표한 ‘Shoot Out’으로 타워레코드 주간 차트(3월 25일~3월 31일 집계 기준, 이하 동일) 1위를 비롯해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2위, 빌보드 재팬 핫100 주간 차트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Shoot Out’에는 지난해 10월 한국에서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음반 첫 번째 파트 ‘아 유 데어?(ARE YOU THERE?)’의 타이틀곡 ‘Shoot Out’의 일본어 버전과 커플링 곡인 ‘플래시 백(FLASH BACK)’이 담겨있다.

몬스타엑스는 2017년 데뷔 싱글 ‘히어로(HERO)’로 타워레코드 1위에 오르며 일본 활동을 화려하게 시작했다. 이후 발표하는 음반마다 오리콘, 타워레코드 1위를 휩쓸었다. 2017년 일본 최대 음악 축제이자 유명 가수들이 대거 참석하는 ‘섬머소닉 2017’에도 한국 아이돌 그룹을 대표해 참가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