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봄 소년으로 돌아왔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정승환. / 제공=안테나

가수 정승환이 발매를 앞둔 두 번째 미니음반 ‘안녕, 나의 우주’의 두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식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3일 공개했다. 동화 콘셉트를 녹인 훈훈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햇살 아래 소년의 풋풋한 매력을 강조한 정승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승환은 오는 18일 발매되는 새 음반 ‘안녕, 나의 우주’의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자신이 지닌 다양한 우주를 공개할 계획이다. 앞서 발매된 두 장의 음반이 우주정거장으로 놓여있고, 정승환이 탑승한 우주선이 궤도를 돌며 행성을 발견할 때마다 콘텐츠가 공개되는 식이다.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는 “정승환의 이번 음반에는 그의 자작곡을 포함해 7곡이 수록된다. 정승환은 자신만의 감성을 녹여 다양한 장르의 노래로 채웠다”고 소개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