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의 참견’ 황광희, 사업 아이템 발견?…“이거 장사하면 대박”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쇼핑의 참견’ 스틸컷 / 사진제공=KBS Joy

KBS Joy 예능 ‘쇼핑의 참견’에서 광희가 장미 시럽 시식  후 감탄을 자아낸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쇼핑의 참견’ 4회에서는 ‘싱가포르 쇼핑 리스트’가 공개된다. 한국인이 꼭 사오는 싱가포르 쇼핑 아이템부터 현지인이 적극 추천하는 간식 아이템 등 뻔하지 않은 리스트들로 해외 여행러들의 고민을 한층 덜어줄 예정이다.

이날 5MC 이상민과 민경훈, 황광희, 송해나, 지숙은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유명 간식들을 하나씩 시식해보며 생생한 리뷰를 전한다. 그 중 국내에선 찾아볼 수 없는 맛의 장미 시럽이 등장해 5MC의 관심과 호기심이 집중된다.

장미 시럽 시식을 맡은 이상민은 시럽의 맛을 극대화시킬 꿀 조합을 선보인다. 영롱한 핑크빛깔로 달달한 딸기시럽 맛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은 송해나와 지숙의 마음을 빼앗는다. 특히 아이들도 따라할 3초 레시피로 참견러들의 맛보기 욕구를 자극한다.

고급스러운 천상의 맛이라는 이상민의 시식평에 광희는 궁금증이 폭발해 환심을 사기 위한 특별 개인기까지 선보인다. 애잔한 노력으로 한입 찬스를 얻은 광희는 이상민의 환상조합 장미시럽 레시피에 “이거 장사하잖아? 대박이야”라며 갑작스런 사업 계획을 세워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광희를 춤추게 한 장미 시럽은 무슨 맛일지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쇼핑의 참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