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만 동원한 ‘항거: 유관순 이야기’ 오늘(2일)부터 VOD 서비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항거: 유관순 이야기’ 메인 포스터/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가 오늘(2일)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를 통해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독립운동가 이전, 평범한 열일곱 소녀였던 유관순과 서대문 감옥 여옥사 8호실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흑백 독립 영화인데도 114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배우 고아성이 유관순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김새벽, 김예은, 정하담 등 연기파 배우들이 서대문 감옥 8호실 여성들의 모습을 실감 나게 그려냈다.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및 디지털케이블TV, 구글플레이, 네이버, 카카오페이지, 곰TV, 씨츄, TVING, pooq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진행될 이번 VOD 서비스는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뿐만 아니라,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감동과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