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 제작진 뭉친 ‘굿피플’, 인턴 변호사 8人 포스터 공개…’훈훈’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채널A ‘굿피플’ 포스터/사진제공=채널A

채널A ‘하트시그널’ 제작진이 뭉쳐 화제를 모은 새 예능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이하 ‘굿피플’)의 두 번째 포스터가 공개됐다.

1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굿피플’에서 인턴 변호사로 활약할 8명의 일반인 출연자들이 사원증을 목에 걸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성 3명, 남성 5명으로 구성된 일반인 출연자는 로스쿨 재학생들로 한 달 동안 로펌에서 인턴 변호사로 근무하며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굿피플’ 제작진은 “이들이 이번 방송을 통해 사회 생활의 첫 발을 내딛는 모습과 여러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굿피플’에는 또한 강호동과 이수근이 MC로 출연한다. 아나운서 신아영, 부장판사 출신 소설가 도진기, 배우 이시원, 가수 전범선은 ‘굿피플 응원단’으로 참여한다.

‘굿피플’은 오는 13일 오후 11시 채널A에서 처음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