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최시원, 반려견 논란 사과 “더 신중하고 주의할 것, 죄송하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배우 최시원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 파크볼룸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최시원이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KBS2 새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파크볼룸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최시원, 이유영, 김민정, 태인호, 김의성과 김정현 PD가 참석했다.

이날 최시원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인사를 드리게 됐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유쾌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특히 최시원은 반려견 논란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하면서 “더욱더 주의하고 신중하고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많은 분들께 심려 끼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강조했다.

‘국민 여러분!’은 오늘(1일) 밤 10시 처음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