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김승수X강경준, ‘덥석’ 집어도 OK…가성비甲 다낭 먹방 코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틀트립’ 김승수-강경준 베트남 다낭 여행. /KBS2 ‘배틀트립’

KBS2 ‘배틀트립’에서 김승수-강경준이 돈 걱정 잊게 만드는 가성비 좋은 다낭의 참맛을 제대로 전파한다.

30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배틀트립’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봄 해외 여행지’를 주제로,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최강 여행 설계자’ 김승수-강경준과 최은경-안선영이 출연한다. 이번주에는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 김승수-강경준의 ‘아낭네(아재들이 다낭으로 여행을 가네) 투어’가 공개된다.

김승수-강경준은 이번 여행에서 먹부림의 로망을 실현했다. 두 사람의 여행지인 베트남 다낭은 가성비 좋기로 손꼽히는 곳. 김승수-강경준은 현지인들이 아침식사로 즐긴다는 보네, 옥수수 우유를 시작으로 헬리오 야시장, 로컬 해산물 식당에 이르기까지 2박 3일을 꽉 채운 저돌적인 먹방 코스를 즐겼다.

김승수는 자신의 기대를 넘어서는 다낭의 가성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경준은 “해산물을 산처럼 쌓아놓고 미친 듯이 먹고 싶었다”며 김승수를 현지인들로 가득 찬 로컬 해산물 식당으로 이끌었다. 이후 김승수는 테이블을 금세 가득 매운 해산물 요리들의 자태와 더불어 음식의 총액에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

‘배틀트립’ 제작진은 “김승수-강경준은 성인 남성 두 명이 먹고 즐기는 여행 임에도 충격적인 가성비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낭의 가성비를 또 한번 실감케 될 것”이라면서 “다낭 여행에 안성맞춤인 날씨부터 하드코어 액티비티, 저돌적인 먹방까지 김승수-강경준의 ‘다낭 봄 여행’이 따사로운 봄날 여행 욕구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귀띔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