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이하늬 합세한 4인방, 클럽 ‘라이징문’ 급습…“카르텔 악당들 기다려라”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열혈사제’ 스틸컷 / 사진제공=삼화네트웍스

SBS ‘열혈사제’ 김남길·김성균·이하늬·금새록이 클럽 ‘라이징문’을 급습한다.

‘열혈사제’ 제작진은 29일 김해일(김남길)과 구대영(김성균), 박경선(이하늬), 서승아(금새록)가 함께 클럽 ‘라이징문’으로 돌격한 모습을 공개했다. ‘라이징문’은 경찰서장과 카르텔 일당들이 긴밀한 유착 관계를 맺고 있는 곳으로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개된 사진 속 네 사람은 비장한 표정으로 서 있다. 이들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라이징문’은 발칵 뒤집힌 듯 보이며 네 사람을 둘러싼 검은 덩치들의 모습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조성한다.

‘열혈사제’ 제작진은 “이날 김해일은 깜짝 비밀 무기를 준비해 위기를 대처해나갈 예정”이라며 “폭풍 같은 격돌이 펼쳐질 ‘라이징문’에서 어떤 예측불가 일들이 벌어질지, 힘을 합친 네 사람이 이 위기를 빠져나올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열혈사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