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민규, 첫 단독 화보로 패션잡지 표지 장식…인형같은 비주얼에 ‘심쿵’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세븐틴 민규 / 사진제공=로피시엘 옴므 YK 에디션

그룹 세븐틴 멤부 민규가 첫 단독 화보로 패션 잡지 표지를 장식했다.

남성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YK 에디션’은 29일 민규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규는 화사한 꽃무늬 배경에서 봄 분위기가 느껴지는 블루 컬러 수트를 입고 그윽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밀리터리 문양의 셔츠를 입은 캐주얼 콘셉트에서는 훤칠한 기럭지와 독보적인 비주얼로 모델 포스를 뽐냈다.

세븐틴 민규 / 사진제공=로피시엘 옴므 YK 에디션

민규는 각기 다른 두 가지 버전의 표지에서 본인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의상은 물론 소품을 자유롭게 활용하면서 색다른 느낌과 포즈를 만들어내 ‘화보 천재’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 사람으로서 이루고 싶은 것에 대한 질문에 민규는 “나태해지지 않고 늘 지금 같았으면 좋겠다. 지금의 나는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데 이런 내 자신이 바뀌지 않았으면 한다”라며 속 깊은 진지한 바람을 밝히기도 했다.

민규의 더화보와 인터뷰는 ‘로피시엘 옴므 YK 에디션’ 2019년 봄·여름호에서 만날 수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