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시든 꽃에 물을 주듯’ 31일 발매…’화통소녀’의 컴백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HYNN(박혜원). 사진제공=뉴오더

가수 HYNN(이하 박혜원)의 신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이 오는 31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29일 오후 6시에는 박혜원의 공식 유투브 및 SNS 채널들을 통해 신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의 뮤직비디오의 선공개를 앞두고 있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은 식어버린 연인의 마음을 시든 꽃에 비유해 노래한 발라드 곡이다. 그룹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의 가사를 썼던 시인 못말이 작사를 맡았다.

박혜원은 Mnet ‘슈퍼스타K 2016’ TOP3 출신이다. 당시 뛰어난 성량으로 ‘화통소녀’라는 별명을 얻었고, 지난 12월 싱글 ‘렛 미 아웃(Let Me Out)’로 데뷔했다. 오는 30일에는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19 KBO 리그 한화이글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 애국가 가창자로 참여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