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매뷰3’ 한혜진 “25시간 잔 적 있다” 고백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마이 매드 뷰티3’ 예고 영상 캡처 / 사진제공=JTBC4

JTBC4 ‘마이 매드 뷰티3’(이하 ‘마매뷰3’)에서 박나래와 최유정이 키가 크지 못한 이유를 깨달았다.

최근 진행된 ‘마매뷰3’ 녹화에서 한혜진은 자신의 최대 수면 기록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미국에서 모델을 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오후 8시에 잠들었는데 눈을 뜨니 9시였다. 한 시간밖에 안자서 이렇게 피곤하구나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다음날 오후 9시였다”고 밝혔다. 박나래와 최유정은 25시간을 내리 잠들었던 한혜진을 신기하게 바라봤지만 이미주는 “집에 있으면 계속 잘 수 있다”며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마이 매드 뷰티3’ 예고 영상 캡처 / 사진제공=JTBC4

키가 큰 한혜진과 이미주의 반응을 본 박나래는 깨달음을 얻은 듯이 최유정을 바라보며 “그래서 우리는 키가 안 컸나 봐”라고 탄식했다. 한혜진과 이미주는 “많이 잔만큼 성장통도 컸다” “잠을 자야 키가 큰다”등 박나래의 생각을 뒷받침하는 말들을 덧붙였다. 박나래는 “왜 잠을 안 잤을까. 지금 자도 소용없는데”라고 크게 아쉬워했으며 최유정도 이에 동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4MC의 솔직 공감 토크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마매뷰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