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제작진 뭉친 ‘굿피플’, 일반인 출연자+포스터 공개 ‘기대 UP’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채널A ‘굿피플’ 포스터/사진제공=채널A

채널A ‘하트시그널’ 제작진이 내놓는 새 예능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이하 ‘굿피플’)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27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내 인생 첫 출근’이라는 문구와 함께 일반인 출연자 8명이 저마다 각기 다른 포즈로 버스정류장에서 출근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여성 3명, 남성 5명으로 구성된 일반인 출연자는 로스쿨 재학생들이다. 한 달 동안 로펌에서 함께 인턴 생활을 하게 된다.

채널A ‘굿피플’ 포스터/사진제공=채널A

함께 공개된 또 다른 포스터에는 연예인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누군가를 응원하는 듯한 포즈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MC 강호동∙이수근을 비롯해 ‘굿피플 응원단’으로 출연하는 하버드 출신 아나운서 신아영, 부장판사 출신 추리 소설가 도진기, 서울대 진화심리학 석사 배우 이시원, 옥스포드 출신 가수 전범선은 첫 촬영부터 남다른 호흡을 자랑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

‘굿피플’은 내달 13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내놓는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