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부상’ 펜타곤 키노 “회복에 전념했으나, 무대에 오르지 못해”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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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펜타곤 키노. / 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펜타곤 키노가 “다리 부상으로 인해 이번 활동 무대에는 오르지 못한다.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27일 오후 4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여덟 번째 미니음반 ‘지니어스(Genie:us)’의 쇼케이스에서다.

키노는 이날 쇼케이스에서 “두달여 전, 연습을 하던 중 다리를 다쳤다. 최대한 빨리 회복해 다 나은 모습으로 활동하고 싶어서 회복에 전념했으나, 마음처럼 쉽게 낫지 않았다”면서 “아쉽지만 이번 활동 때 무대에 오르지는 못한다. 하지만 그 외 다른 일정은 모두 참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펜타곤의 이번 새 음반에는 타이틀곡 ‘신토불이’를 포함해 ‘로스트 파라다이스(Lost Paradise)’ ‘그 순간 그때까지’ ‘에일리언’ ‘봄눈’ ‘라운드 원(Round 1)’ 등 8곡이 담겨있다. ‘신토불이’는 퓨처 하우스 장르의 댄스 곡으로, 반복되는 후렴구가 특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