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뮤지션 특집, 헨리·볼빨간사춘기 협업 성사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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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헨리. / 이승현 기자 lsh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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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볼빨간사춘기. / 이승현 기자 lsh87@

가수 헨리와 여성듀오 볼빨간사춘기의 음악 협업이 성사됐다. 이는 오는 4월 9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아이돌룸’은 ‘뮤지션 특집’으로 꾸며져, 다음달 새 음반 발표를 앞둔 헨리와 볼빨간사춘기를 초대했다.

뛰어난 음악성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는 헨리와 1억 스트리밍 보유곡만 7곡에 달하는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가 동반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은 모두 MC 정형돈, 데프콘을 통해 본격 예능 나들이를 시작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헨리와 볼빨간사춘기는 첫 동반 출연에도 “여기에 오기 전부터 각별한 인연이 있었다”고 해 주위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아이돌룸’ 제작진은 “헨리와 볼빨간사춘기의 특별한 인연과 협업 공연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귀띔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