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초신성 탈퇴 후 첫 솔로 日 라이브 투어 개최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초신성 출신 성모 / 사진제공=유메토모

그룹 초신청 출신 가수 성모가 콘서트 메시지 영상을 공개했다.

성모는 자신의 콘서트 ‘2019 SUNGMO Concert 「amor fati」 in JAPAN’ 개최를 기념해 팬들에게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2019 SUNGMO Concert 「amor fati」 in JAPAN’은 성모가 솔로로 개최하는 첫 번째 라이브 공연으로 오는 5월 2일 아이치현 나고야시 공회당, 5월 4일 도쿄(치바) 마이하마 안피 시어터, 5월 6일 오사카 도지마 리버 포럼에서 총 6회의 공연을 갖는다.

성모는 “여러분들 덕분에 첫번째 솔로 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5월 2일부터 6일까지 도쿄, 오사카, 나고야에 간다. 벌써부터 너무 설렌다”고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어 성모는 “여러분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노래와 멋진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모는 악수회를 통해 자신을 만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더욱 가까이에서 감사 인사를 전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마지막으로 성모는 “이번에는 지방까지 갈 수 없어 안타깝다. 곧 전국 곳곳의 팬 여러분들을 찾아갈 예정이니, 저를 잊지 마시고 기다려달라”며 활발한 솔로 활동을 예고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