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켄지·서지음 등, 엑소 첸 솔로 앨범 참여 라인업부터 쟁쟁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엑소의 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 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6일 첸의 첫 솔로 앨범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첸의 첫 솔로 앨범 ‘사월, 그리고 꽃 (April, and a flower)’은 오는 4월 1일 발매된다. 타이틀 곡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Beautiful goodbye)’를 비롯해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은 발라드 장르로, 또 다른 ‘봄 연가’가 탄생할 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히트메이커 켄지, 작곡가 김제휘, 싱어송라이터 폴킴, 작곡가 KingMing(킹밍), 작사가 민연재, 작사가 서지음과 JQ(제이큐), 엑소 ‘12월의 기적 (Miracles in December)’으로 좋은 호흡을 보여준 Andreas Stone Johansson(안드레아스 스톤 요한슨)과 Ricky Hanley(리키 핸리) 등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첸도 수록곡 ‘꽃 (Flower)’의 작사에 참여했다.

‘사월, 그리고 꽃 (April, and a flower)’은 4월 1일 오후 6시부터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