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돈’, 6일째 1위…170만 눈앞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돈’ 포스터/사진제공=쇼박스

영화 ‘돈’이 6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166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돈’은 지난 25일 하루 동안 12만700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166만3433명이 영화를 봤다.

‘캡틴 마블’은 전날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하루 동안 3만2899명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526만5811명이다.

‘악질경찰’은 일일 관객 1만8690명을 모아 3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 20만8294명을 기록했다.

‘우상’은 하루 동안 9918명을 모아 4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4만7798명이다.

‘이스케이프 룸’은 일일 관객 7155명을 동원해 5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5만1637명을 기록했다.

이어 ‘그대 이름은 장미’ ‘라스트 미션’ ‘그린 북’ ‘미래의 미라이’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2장 로스트 버터플라이’가 10위 안에 들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