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빅피쉬’, 4월 5일 첫방 “‘도시어부’ 뛰어넘는 낚시 예능 될까” (공식)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전설의 빅피쉬’ 포스터 / 사진제공=SBS

SBS 새 예능 ‘전설의 빅피쉬’가 오는 4월 5일 처음 방송된다.

‘전설의 빅피쉬’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25일(오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이태곤과 개그맨 지상렬, 무술감독 정두홍, 위너 김진우, 에이핑크 윤보미가 광활한 호수를 배경으로 거대한 낚시장비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설의 빅피쉬’는 한국을 대표하는 ‘빅피쉬 드림팀’이 전 세계를 누비며 빅피쉬 그랜드 슬램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설 속 물고기의 실체를 파헤치는 ‘신개념 어(漁)행기’다.

‘빅피쉬 드림팀’은 첫 도전지로 지난 12일부터 일주일간 ‘태국’에 다녀왔다. 최대 크기 6m, 최대 무게 600kg의 거대 가오리 크라벤부터 바다의 치타로 불리는 돛새치까지 민물과 바다를 넘나들며 빅피쉬를 접수한 것은 물론 현지 낚시 고수들과 흥미진진한 대결도 펼쳤다는 후문이다.

‘전설의 빅피쉬’는 ‘미추리2’ 후속으로 오는 4월 5일 오후 11시 10분 처음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