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예능 ‘굿피플’ 4월 13일 첫방…MC 강호동·이수근, ‘뇌섹녀’ 신아영·이시원 합류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굿피플’ 강호동(왼쪽 위부터 차례로), 이수근, 신아영, 도진기, 이시원, 전범선. /사진제공=채널A

채널A 새 예능 ‘굿피플’이 내달 13일 오후 11시로 편성됐다.

‘굿피플’은 사회초년생들의 성장기를 그린 오피스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으로 변호사를 꿈꾸는 청춘들이 일정기간 인턴 변호사로 활동하는 모습을 담는다.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초년생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엿보고 그들을 응원하고자 하는 취지다. 이번 예능은 ‘하트시그널’의 제작진이 제작을 맡았다.

강호동과 이수근은 MC를 맡아 재치있는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하버드 출신의 아나운서 신아영, 부장판사 출신 추리소설가 도진기, 서울대를 졸업한 뇌섹녀 배우 이시원, 옥스포드를 졸업하고 아이비리그 로스쿨을 합격한 이력이 있는 가수 전범선이 패널로 출연한다.

‘굿피플’은 다음달 1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