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4월 아시아 투어 앵콜 공연 개최…28일 티켓 판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이준기 ‘아시아 투어 Delight : For Us’ 포스터 /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배우 이준기가 오는 4월 ‘아시아 투어 Delight’ 앵콜 공연을 개최한다.

이준기는  작년 12월 ‘2018-19 아시아 투어 Delight’를 시작해 지난 3월 10일까지 총 아시아 5개국, 6개 도시의 팬들과 만났다. 2년 만에 개최하는 아시아 투어였던 만큼 안무 연습실 근처에 숙소를 잡고 연습에 매진했으며 매 공연마다 3시간 동안 쉬지 않고 팬들과 호흡했다. 이러한 이준기의 팬 사랑에 각 나라 팬들도 뜨거운 열정과 폭발적인 반응으로 답했다.

이준기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4월 ‘For Us’라는 부제를 달고 서울 앵콜 공연에 나선다.   ‘For Us’는 이준기의 앨범 ‘DELIGHT’의 타이틀로 자신을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바치는 의미 있는 곡이기도 하다. 때문에 이번 아시아 투어 앵콜 공연은 그 어느 때보다 팬들과 함께 하고픈 이준기의 진심이 진하게 묻어날 예정이다.

‘아시아 투어 Delight : For Us’는 오는 4월 28일 오후 6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앵콜 공연인 만큼 관람 시간이 240분으로 늘어났으며 티켓 판매는 오는 28일 오후 8시에 멜론 티켓에서 진행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