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퍼센트 멤버 故 서민우, 오늘(25일) 1주기…팬들 추모 물결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백퍼센트 故 서민우/ 사진=백퍼센트 공식 SNS

 

그룹 백퍼센트 멤버 고(故) 서민우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소속사는 25일 백퍼센트 공식 SNS를 통해 “리멤버 민우. 그 시간 그 순간. 추억 속에 당신은 언제나”라는 서민우를 추모했다. 팬들도 “함께한 추억 평생 간직하겠다” “부디 그곳에선 행복하길 바바랍니다”라며 그를 추모했다.

서민우는 지난해 3월 25일 서울 강남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19 구급대가 출동했지만 끝내 사망했다. 향년 33세.

2006년 KBS2 ‘반올림3’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서민우는 드라마 ‘왕과 나’, 영화 ‘특별시 사람들’ 등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2012년 9월부터는 보이그룹 백퍼센트로 팀의 맏형이자 서브 보컬로 활약하며 팀을 이끌었다. 2017년 KBS2 ‘더 유닛’에 출연하기도 했다.

백퍼센트는 남은 멤버들이 최근 컴백해 신곡 ‘스틸 러빙 유’로 활동 중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