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새 음반으로 주간 음반차트 1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정세운. /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가수 정세운이 각종 주간 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5일 “정세운이 지난 19일 발매한 새 미니음반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0)’로 한터 차트와 신나라 레코드, 가온 소매점 음반 차트 주간 1위를 모두 차지했다”고 밝혔다.

정세운은 한터차트 주간 음반차트(3월 18일~3월 24일)와 신나라 레코드 주간차트(3월 18일~3월 24일)에서도 모두 1위를 석권했다. 또한 가온 소매점 앨범 주간차트(3월 17일~3월 23일 집계 기준)에서도 정상을 찍었다.

정세운의 이번 음반에는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을 강조한 자작곡 ‘화이트(White)’부터 자우림 김윤아가 발표한 동명의 곡을 재해석한 ‘고잉 홈(Going Home)’의 리메이크곡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곡을 담았다.

타이틀곡 ‘필링(Feeling)’은 진성과 가성을 매끄럽게 넘나들며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하는 정세운의 음색과 래퍼 페노메코의 피처링이 조화를 이룬다. 정세운이 작사에 참여해 자신의 음악 색깔을 녹였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