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신하균 보디가드 役 장진희, 헬스장 셀카 ‘건강한 매력’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장진희/ 사진제공=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배우 장진희가 헬스장 셀카로 건강한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 24일 장진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요일 #인증샷 #늦잠자서 #겨우 #한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장진희는 헬스장에서 편한 복장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가 없는 맨 얼굴에도 잡티 없는 눈부신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장진희는 올해 16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을 거둔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에서 두목 이무배(신하균)의 보디가드 선희 역으로 출연, 극강의 카리스마와 수준급의 무술 실력으로 영화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최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차기작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