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 ‘캡틴 마블’ 제치고 북미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영화 ‘어스’ 포스터. 사진제공=UPI코리아

공포 영화 ‘어스'(수입·배급 UPI 코리아, 감독 조던 필)가 ‘캡틴 마블’을 제치고 북미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어스’는 개봉 첫 날에만 29,060,000불 이상을 거둬들였다. 이는 조던 필 감독의 전작 ‘겟 아웃'(2017)의 오프닝 수익이었던 10,834,915불의 약 3배에 가까운 수치다.

‘어스’의 약 67,000,000만 불 이상을 상회하는 수치가 나오고 있어 놀라움을 전하고 있다.

이는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의 평과 입소문 덕이라는 평이다.

‘어스’는 국내에 오는 27일 개봉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