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하루 21만, 박스오피스 1위 ‘굳건’… ‘캡틴마블’ 500만 눈앞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영화 ‘돈’ 포스터/사진제공=쇼박스

영화 ‘돈’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돈’은 지난 22일 하루 동안 21만452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63만9544명.

‘캡틴 마블’은 2위다. 하루 동안 6만5368명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491만2043명이다.

3위는 ‘악질경찰’이 차지했다. 하루 2만7478명을 모았으며 누적관객수는 9만2908명이다.

‘우상’은 4위로 뒤를 이었다. 일일 관객 수는 1만9826명, 누적 관객 수는7만7056명이다.

‘이스케이프 룸’은 5위에 머물렀다. 일일 관객 1만2564만 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49만3148명을 모았다.

이어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2장 로스트 버터플라이’ ‘장난스런 키스’ ‘라스트 미션’ ‘양지의 그녀’ ‘그린북’이 10위 안에 들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