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드라마 ‘나래, 박차오르다’, iHQ 공동제작 확정…주연 캐스팅 박차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사진제공=’나래, 박차오르다’

드라마 ‘나래, 박차오르다’가 iHQ와 손잡고 공동 제작을 확정지었다.

드라마 관계자는 21일 “옐로우팩토리(대표 오민호)와 유한회사 얍(Yapp SPC)이 공동 제작 중인 태권도 드라마 ‘나래, 박차오르다’가 드라마 대표 제작사 iHQ와 손잡고 본격 출격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나래, 박차오르다’는 태권도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안하무인 대기업 외손녀와 시골 마을 풍운아의 티격태격 로맨스를 담는다. 마을을 지키기 위한 주인공들의 의기투합과 액션 판타지까지 더해진다. 영화 ‘군함도’의 신경일 작가가 집필을 맡아 최근 완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래, 박차오르다’는 현재 주연 배우 캐스팅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주연을 맡게 되는 배우들은 세계태권도연맹(World Taekwondo)의 홍보대사로서 드라마를 통해 전 세계에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한국의 위상을 알리게 된다.

이 드라마는 ‘연애시대’와 최초 케이블 드라마인 ‘썸데이’를 맡았던 옐로우팩토리가 기획, 제작을 맡았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뿌리 깊은 나무’ ‘나쁜 형사’ 등의 iHQ와 공동 제작으로 만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