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잇, ‘그녀의 사생활’ 인기 아이돌 멤버로 출연…박민영 ‘덕心’ 자극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인투잇(IN2IT) 인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인호, 현욱, 지안/ 사진제공=MMO 엔터테인먼트

‘소년24’ 출신 보이그룹 인투잇(IN2IT)이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한다.

MMO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소속 아티스트인 인투잇 멤버 중 4인(현욱·인호·인표·지안)이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미 출연을 결정지은 가수 정제원과 함께 5인조 아이돌 그룹 ‘화이트오션’으로 분해 아이돌 덕후 성덕미(박민영)의 일명 ‘덕심’을 받는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서는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물이다. 앞서 배우 박민영과 김재욱, 안보현, 박진주 등이 출연을 결정지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N 웹드라마 ‘똥차비디오’와 SBS MTV ‘더 쇼’의 ‘퇵길아웃’, 아리랑 라디오의 여러 코너들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투잇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그녀의 사생활’은 ‘진심이 닿다’ 후속으로 오는 4월 1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