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新 CF퀸’ 등극…일주일 새 CF 3개 발탁

[텐아시아=김명상 기자]

최근 일주일 새 3개의 CF모델로 발탁된 조보아

배우 조보아가 새로운 ‘CF퀸’으로 등극했다. 최근 일주일 새 광고모델로 발탁된 것만 3개다. 조보아가 예능을 통해 진솔하고 따뜻한 매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공감요정’으로 등극하는 등 큰 사랑을 받은 것이 원인이다.

19일 Sh수협은행은 조보아를 새 모델로 선정했다. 수협 측은 “‘내가 선택한 은행’이라는 광고 컨셉에 배우 조보아의 밝고 신뢰감 넘치는 이미지가 잘 부합했다”고 설명했다. Sh수협은행은 새 광고를 다음 달 1일부터 TV와 라디오, 각종 SNS 채널,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삼천리자전거는 2019년 신규 광고 모델로 조보아를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천리자전거 측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공감 능력을 선보이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조보아의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가 자사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했다”며 “올해 브랜드 슬로건인 ‘자전거 생활을 바꾸다’와 조보아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잘 맞아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AHC도 조보아를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다고 15일 전했다. AHC 관계자는 “조보아는 깨끗하고 맑은 피부와 밝고 환한 이미지로 건강한 에너지를 주는 매력적인 배우”라며 “AHC의 브랜드 가치를 누구보다 잘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보아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MC로 활약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고 큰 인기를 끌었다. 조보아는 거제도 편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하반기에는 드라마 ‘시크릿’에 출연해 외과 레지던트로 출연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김명상 기자 terr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