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나 봄’ 연구실에 등장한 이유리, 드디어 ‘체인지 저주’ 풀까?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봄이 오나 봄’/사진제공=제이에스픽쳐스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 (극본 이혜선, 연출 김상호)에서 이유리, 이종혁, 안세하가 연구실에 모인다.

‘봄이 오나 봄’ 제작진은 20일 이유리(김보미 역), 이종혁(이형석 역), 안세하(허봄삼 역)가 천장을 바라보며 놀란 모습이 포착된 스틸컷을 공개했다.

‘봄이 오나 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이 우연한 계기로 몸이 바뀌게 되면서 두 사람이 자아를 회복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는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리와 이종혁, 그리고 안세하는 천장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특히 이종혁은 무언가를 발견한 듯 손가락으로 천장을 가리키고 있다. 세 사람이 본 것은 무엇일까.

지난 방송에서 안세하와 김남희(허봄일 역)는 자신들의 연구실에서 ‘체인지’를 할 수 있는 약물 제조에 성공해 극 전개에 궁금증을 모았다.

‘봄이 오나 봄’ 제작진은 “지난 방송에서 안세하, 김남희가 체인지 약물 제조에 성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오늘 방송될 29, 30회에서 이 약물로 원래 몸을 되찾을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요청했다.

‘봄이 오나 봄’은 오늘(20일) 오후 10시 29, 30회를 방송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