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 TXT, 청량한 소년들의 매력… ‘어느 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청량한 소년들의 매력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TXT는 ‘어느 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와 ‘Blue Orangeade’ 두 곡을 선보였다. 타이틀곡인 ‘어느 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무대에서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자유로운 몸짓으로 순수한 매력을 선보였다. 

 ‘어느 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는 신스 팝(Synth Pop) 장르로, 사춘기에 접어든 소년의 성장통을 ‘뿔’이라는 독특한 단어로 표현한 곡이다. TXT의 데뷔 음반은 전 세계 44개국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음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TXT 외에도 Jus2, 장동우, 라비, 홍진영, 엔플라잉, R.Tee X Anda, 온앤오프, (여자)아이들, 트레이, 하은요셉, 김윤희 등이 출연했다. 특히 TXT의 연준은 스페셜 MC로 출연해 민규, 신은수와 함께 ‘인기가요’를 이끌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