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신곡 해외 아이튠즈 싱글 차트 12개국 1위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그룹 뉴이스트 ‘노래 제목’ 재킷. /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이 신곡 ‘노래 제목’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높은 인기를 과시했다.

뉴이스트는 지난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디지털 싱글 ‘노래 제목’을 발매한 가운데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이어 해외 아이튠즈 차트까지 석권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앞서 뉴이스트는 신곡 ‘노래 제목’ 발매 후 벅스, 엠넷,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등 음원 차트 총 4곳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등극, 지니와 멜론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는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 뉴이스트는 강력한 음원 파워와 함께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 속 아이튠즈 차트의 정상을 차지 했다. 홍콩, 칠레, 마카오, 멕시코, 페루, 싱가포르, 태국 등 무려 12개국의 K-POP 해외 아이튠즈 싱글 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한 것.

더불어 스웨덴, 터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독일, 덴마크, 미국 등 총 25개국에서 TOP 5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뉴이스트는 완전체로서의 화려한 귀환을 알리며 여전히 높은 화제성과 함께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이처럼 전세계 대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이번 신곡 ‘노래 제목’은 긴 시간 동안 옆을 지켜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가사에 담아낸 미디움 템포의 R&B 발라드 곡으로 뉴이스트 데뷔 7주년을 맞아 깜짝 공개됐으며 팬들에게 진정성 넘치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멤버 전원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뉴이스트는 오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2019 NU’EST CONCERT ‘Segno(세뇨)’ IN SEOUL 개최를 앞두고 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