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볼라고’ 조재윤, 야무진 손끝으로 ‘에이스’ 등극…유병재 ‘찬밥’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JTBC ‘해볼라고’ /사진제공=JTBC

대세 배우 조재윤이 JTBC ‘해볼라고’에 출격한다. 

15일 방송되는 ‘해볼라고’ 7회에서는 출연자들이 성공한 직업인을 만나 그들의 하루 일과를 함께한다. 성공의 비결을 파헤친다는 설명이다.

조재윤은 최근 녹화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유병재와 팀을 이뤄, 한식 대모 심영순과 함께 요리 연구가 체험에 나섰다. 두 사람은 까다로운 호랑이 선생으로 알려진 심영순의 지휘 아래 분투했다. 조재윤은 야무진 손끝으로 심영순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최단기간 에이스로 등극, 대세 다운 면모를 톡톡히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반면 ‘해볼라고’ 만년 우등생 유병재는 조재윤에게 밀려 일순간 구박덩이 콩쥐로 전락했다. 특유의 짠내 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성공한 요리연구가로 등장한 심영순은 50년 경력 한식 대모다운 노련함을 선보였다. 머릿속에 저장된 레시피를 줄줄 외워 ‘레시피 알파고’에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본격 직업 소개 방송 ‘해볼라고’는 15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