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8주 연속 1위…2월 월간랭킹도 1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8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함께 발표된 2월 월간랭킹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방탄소년단은 15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3월 1주차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970점, 앨범점수 1368점, SNS점수 1368점 등 총점 2511점을 얻으며 8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12일 새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발매한 ‘LOVE YOURSELF 結 Answer’ 이후 8개월 만의 컴백으로 미국 아마존 예약판매 시작 하루만에 CD와 바이닐(CDs & Viynl)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아이돌차트 2019년3월1주차 순위/사진제공=아차랭킹

2위는 총점 2052점을 획득한 트와이스가 차지했다. 트와이스는 일본 새 앨범 ‘#TWICE2’로 빌보드 재팬 3관왕에 올랐다. 뒤를 이어 블랙핑크(총점 1526점), 아이유(총점 1495점), 폴킴(총점 1466점), (여자)아이들(총점 1318점), 선미(총점 1277점), 하성운(총점 1266점), 벤(총점 1226점), ITZY(총점 1191점)가 상위권에 올랐다.

3월 1주차 아차랭킹에서는 ‘누아르’로 컴백한 선미가 16계단 상승했다. ‘Senorita’로 컴백한 (여자)아이들은 11계단 상승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아차랭킹 2월 월간 순위도 함께 발표됐다. 2월 월간순위에서는 방탄소년단(9408점)이 1위를 지켰다. 엑소(5988점), 폴킴(5900점), 블랙핑크(5559점), 트와이스(5299점) 등이 뒤따랐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