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스 앤드 매리 체인’, 5월 첫 내한 공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지저스 앤드 메리 체인’.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스코틀랜드 출신 밴드 지저스 앤 메리 체인(The Jesus and Mary Chain)이 오는 5월 내한해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성사된 내한이다. 지저스 앤 메리 체인은 ‘Just Like Honey’‘Some Candy Talking’‘April Skies’‘Far Gone and Out’ 등 ‘노이즈 록’을 대표하는 곡들과 최신 앨범 수록곡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날짜와 장소는 5월 17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무브홀이다.

오는 21일 정오부터 공식 예매처인 멜론티켓(ticket.melon.com, 1899-0042)에서 단독 판매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