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다’ 박경혜, 현장 비하인드컷 공개…수트 패션 ‘눈길’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진심이 닿다’ 박경혜 / 사진제공=다인엔터테인먼트

‘진심이 닿다’ 박경혜의 에너지 넘치는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진심이 닿다’는 로펌에 비서로 위장취업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을 만나 시작되는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박경혜는 오윤서와 권정록이 일하는 올웨이즈 로펌의 소심한 금사빠 단문희 변호사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감초 연기로 사랑받고 있다.

감자탕집 둘째 아들, 샌드위치가게 알바생, 번개맨 직원, 카페 사장 등 수많은 잘생긴 남자들에게 마음을 주었다 차였던 문희(박경혜)의 사랑은 현재 앙숙관계였던 동료 변호사 최윤혁(심형탁)에게 향해있다.

13일 공개된 사진 속 박경혜는 단정한 수트패션으로 올웨이즈 로펌 변호사 단문희 만의 매력을 완성시켰다. 당당함이 느껴지는 포즈에서부터 단문희의 명패를 들고 활짝 웃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경혜는 극에서도 현장에서도 생기를 불어넣는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누구와 만나도 찰떡 케미를 자랑하는 박경혜는 촬영 내내 환한 웃음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는다는 후문이다.

‘진심이 닿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