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영, 청하 ‘벌써 12시’ 커버 댄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최윤영. 사진제공=스타디움

스타디움이 13일 “배우 최윤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하의 ‘벌써 12시’를 추는 영상을 올렸다”고 알렸다.

해당 영상에서 최윤영은 전문 안무팀 나나스쿨과 함께 했다.

평소 취미로 춤을 추며 스트레스를 푸는 최윤영은 ‘벌써 12시’ 외에도 팝송 Camila Cabello의 ‘Havana’와 제니의 ‘Solo’등을 추는 영상을 꾸준히 게시해오고 있다.

최윤영은 2008년 KBS 21기 공채 배우로 데뷔해 KBS ‘제빵왕 김탁구’‘내 딸 서영이’, MBC ‘전생의 웬수들’ 등에 출연했다.

최윤영은 동명의 미국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지정생존자’에서 환경부 정책비서관 정수정 역으로 지진희, 김규리, 배종옥, 허준호, 강한나와 호흡을 맞춘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