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마블’ 7일째 1위…350만 눈앞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캡틴 마블’ 포스터/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영화 ‘캡틴 마블’이 개봉 7일째 334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캡틴 마블’은 지난 12일 하루 동안 13만797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334만4581명이 영화를 봤다.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2위를 유지했다. 일일 관객 수 1만3016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106만8341명을 기록했다.

‘극한직업’도 3위를 지켰다. 일일 관객 수 1만1755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수 1620만1264명을 기록했다.

‘증인’은 일일 관객 1만601명을 불러모아 4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47만8596명이다.

‘사바하’는 하루 동안 9974명을 불러모아 5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236만1120명이 영화를 봤다.

이어 ‘이스케이프 룸’ ‘돈’ ‘그린 북’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우상’이 10위 안에 들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