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드라마 화제성 1위…최수종 출연자 화제성 1위

[텐아시아=우빈 기자]

‘하나뿐인 내편’ 포스터 / 사진제공=KBS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이 높은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11일 발표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하나뿐인 내편’이 2주 연속 드라마 부문 1위를 이어갔다.

카페-커뮤니티, 동영상 부문에서 극중 누명을 벗은 강수일의 에피소드가 빈번하게 언급되며 배우 최수종 역시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전주 대비 순위가 3계단 오른 tvN ‘왕이 된 남자’였다. 지난 월요일에 종영하며 주 1회 편성되었음에도 화제성 점수가 약 42% 상승했다. 1인 2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다며 네티즌에게 호평을 얻은 여진구는 금주 출연자 화제성 7위였다.

3위는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2주 연속 드라마 부문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첫 데이트 후 본격적인 로맨스 모드에 돌입한 은단커플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며 이종석이 출연자 화제성 3위에, 이나영이 4위에 나란히 진입했다.

4위는 꾸준한 호평을 얻고 있는 KBS ‘왜그래 풍상씨’가 차지했다. 5위는 JTBC ‘눈이 부시게’였고 6위 SBS ‘열혈사제’, 7위 tvN ‘진심이 닿다’, 8위는 SBS ‘빅이슈’ 9위는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10위는 SBS ‘해치’가 차지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19년 3월 4일부터 2019년 310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8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3월 11일에 발표한 결과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