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첫 가족사진”…이슬기 KBS 아나운서, 결혼 3년 만에 득남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이슬기 KBS 아나운서 가족./ 사진=이슬기 인스타그램

이슬기 KBS 아나운서가 결혼 3년 만에 득남했다.

이슬기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첫 가족사진. 3월 10일 오전 5시 19분 하보가 태어났어요~ 출산이 이렇게 힘든건지 상상도 못했네요. 세상의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 아기 보러 가고 싶은데 일어서면 자꾸 의식을 잃어버려서 맘 찢어지는 중. 엄마 얼른 회복해서 너 안놔줄거야”라글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슬기 KBS 아나운서 득남./ 사진=이슬기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출산을 한 이 아나운서와 남편, 갓태어난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된 이 아나운서와 남편은 환한 미소로 기쁨을 대신하고 있다.

이 아나운서는 2011년 KBS 공채 3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6년 9월 일반인 회사원과 결혼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