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방송 최초 결혼 생활 공개…“5년간 임신 기간만 30개월”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윤상현-메이비 부부/사진제공=더퀸바이라리

오늘(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배우 윤상현,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 부부의 결혼 생활이 최초로 공개된다.

본방송에 앞서 예고편에서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결혼 생활 5년 동안 임신 기간만 30개월이었다”고 밝혔다. 삼남매에게 둘러싸여 육아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다둥이 아빠’ 윤상현의 모습도 포착됐다.

메이비는 윤상현의 성격에 대해 “단점이 있다”면서 “확 끓어올랐다가 가라앉는 양은냄비 같은 성격”이라고 말했다. 윤상현은 아내 메이비에 대해 “드라마 촬영하면서 여배우들을 많이 봤지만 내 아내 민낯이 가장 예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살고 있는 곳은 한강 전망의 3층짜리 단독주택이다. 윤상현은 “어린 시절의 꿈이자 머릿속으로 계속 상상해 온 집”이라며 “직접 도면까지 그리고, 열심히 돈 모아 지은 집”이라면서 애착을 보였다.

윤상현의 로망이 담긴 집과 아내 메이비, 러블리 삼남매, 두 마리 반려견까지 일곱 가족이 함께 하는 일상은 오늘 오후 11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