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다섯 어린왕자의 풋풋美 ‘상큼발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풋풋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9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첫 번째 미니음반 ‘꿈의 장 : 스타(STAR)’의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를 불렀다.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는 사춘기 성장통을 ‘뿔’에 빗댄 노랫말이 돋보이는 경쾌한 분위기의 곡이다. 갓 데뷔했지만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 등으로 ‘준비된 신인’임을 보여줬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공개 13시간 만에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할 정도로 주목받았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대형 신인’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