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희열2’ 백종원, 국정감사 뒷이야기 공개 “정계 러브콜이요?”

[텐아시아=우빈 기자]

‘대화의 희열2’ 백종원 / 사진제공=KBS2

백종원이 국정감사에 대한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2 ‘대화의 희열2’에서 백종원이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장에 돌연 출석했던 뒷 이야기를 공개한다.

백종원은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장에 뛰어난 언변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활약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백종원은 국정감사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되게 무서워요”라고 말하며, 잔뜩 긴장했던 당시 심경을 풀어놓았다.

그러나 딱딱했던 처음 분위기와 달리 백종원은 국정감사 현장을 ‘요식업 특강’으로 만들어 버렸고, 이는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대해 백종원은 그만의 특별한 비결이 있었다고 수줍게 말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특히 시즌2에 새로 합류한 신지혜는 기자다운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 백종원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백종원의 국정감사 참석이 정계 입문의 포석이라는 소문이 돌았던 것. 신지혜는 3당 의원들의 러브콜, 중소 벤처기업부 장관 내정설 등에 대한 질문을 했다.

이에 백종원은 거침없이 답변을 내놓았다고 한다. 과연 백종원은 자신을 둘러싼 정계 진출설에 대해 어떤 대답을 들려줬을까. 유희열과 패널들을 놀라게 한 백종원의 솔직한 답변과, 그가 직접 털어놓는 국정감사장의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는 방송에서 들을 수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